01 · 기록의 공백
어떤 차로 보내도,
화물은 보입니다
위치 · 온도 · 습도 · 충격까지
보이지 않던 운송을, 믿을 수 있는 기록으로
운송은 시작됐는데,
확신은 멈춰 있나요?
화물을 보내고 나면, 또다시 시작되는 질문들
“지금 어디쯤 왔나요?”
“상차는 했나요?”
“온도기록지는 받으셨나요?”
“문제는 어느 구간에서 생겼을까요?”
흩어진 질문을 연결하면,
운송의 흐름이 보입니다
기록으로만 보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장은 이렇습니다
01 · 기록의 공백
02 · 표시와 실제 사이‘보관 1℃’ 표시 제품,
실제 표면온도는 13℃
03 · 보이지 않는 충격운송 중 급정거·쏠림으로 무너진 적재
그 손해는, 결국 화주가 떠안습니다.
운송 중이었는지, 센터 보관 중이었는지 확인할 기록이 없습니다.
책임을 가릴 수 없으니 회송·폐기·클레임 비용은 화주의 몫이 됩니다.
내 잘못이 아닌데도, 매번 내고 있는 비용입니다.
책임 구간이 보이면, 불필요한 손해가 줄어듭니다.
상차부터 하차까지 구간별 기록이 남으면, 문제가 어느 구간에서 생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떠안지 않아도 될 비용은 떠안지 않도록, 로지스나인이 그 근거를 남깁니다.
전화하지 않아도,
지도에서 바로
지금 어디에 있는지, 화물은 어떤 상태인지
위치와 센서 기록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로지스나인 운송 리포트
운송 중냉동식품 운송 · 운송 #4
서울 물류센터 → 부산 물류센터운송 시작 10:00 · 최종 수신 14:00
현재 상태
온도 / 습도 그래프
이탈 알림
충격 발생
1건측정 3.85 G · 기준 3.0 G
온도 이탈
2건측정 -14.2°C · 상한 -15.0°C
측정 -13.8°C · 상한 -15.0°C
위치부터 화물 상태까지
흩어져 있던 운송 정보를 한곳에서
이상이 생긴 그 순간
기준을 벗어난 시각과 위치를 함께
운송이 끝난 뒤에도
다음 판단의 근거가 되는 운송 기록
차량에 고정하지
않습니다
차량 개조 없이, 어떤 차든 같은 기준으로
고정차 · 지입차 · 용차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 차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화물 관리
- 물량과 상황에 맞는 유연한 차량 선택
- 운송 현장에 맞춘 간결한 시작
화물의 여정이,
하나의 기록으로
온도기록지 대신,
리포트 한 장
운송 구간의 온도 · 습도 · 충격 · 위치 기록을
하차 후 언제든 PDF로 확인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어느 구간이었는지
운송의 기록이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하나의 기록,
모두에게 다른 안심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냉장 화물차를 직접 운행하며 겪은 문제
그 질문에서 로지스나인은 출발했습니다
화주와 운송사, 기사님이 같은 기록으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현장을 아는 팀이 보이지 않는 운송의 순간을 연결합니다
주식회사 로지스나인 · 대표 장주영
도입 전에,
궁금한 것들
더 자세한 내용은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질문을 불러오는 중
다음 운송부터,
보이는 물류로
운송 환경을 알려주세요
로지스나인이 함께 방법을 찾겠습니다



